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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구원투수로 나선 송진우 “장성규, 입 부상이라 발음이 부정확”(굿모닝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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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구원투수로 나선 송진우 “장성규, 입 부상이라 발음이 부정확”(굿모닝FM)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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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부상을 입은 DJ 장성규를 대신해 배우 송진우가 출연했다.

19일 오전 공식 SNS에는 "뀨디 구원투수로 달려와준 #송진우 배우 떨림과 긴장도 댄스로 달래는 저텐...!뀨디 위해 달려와준 진우배우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이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뀨디는 아주 작은 부상을 입었답니다..금방 나아서 복귀할 거니까 너무 걱정마세요!"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송진우는 "저를 검색해 주신건 감사드린다. 장성규 형이 작은 부상 때문에 나오질 못했다. 입 부상이라 발음이 부정확해서 제가 대신 나왔다. 감사드리고 응원해 주셔서 고맙다"고 밝혔다.

이후 송진우는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뽐내며 청취자들과 소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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