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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FM’ 등장한 언택트 이코노미 뜻은?…주시은 아나운서, 박은빈 성대모사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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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FM’ 등장한 언택트 이코노미 뜻은?…주시은 아나운서, 박은빈 성대모사 ‘웃음’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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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FM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언택트 이코노미가 소개된 가운데 주시은 아나운서가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박은빈 성대모사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언택트 이코노미가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날 김영철은 "코로나19로 대면접촉을 피해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경제 활동을 무엇이라고 할까요"라는 퀴즈를 출제했다.


보기에는 언택트 이코노미와 언년이 이코노미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청취자는 "비대면 계좌 적금 만든 것이 생각난다. 바로 신청해서 편했다"고 언택트 이코노미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정철진 경제전문가는 "편한 측면도 있긴한데 언택트가 경제 뿐만 아니라 문자, SNS 많이 하지 않냐 전화보다도 언택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콘택트 해야되는게 좋지 않나"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김영철은 “스토브리그 파이널 리포트에 출연했다고 하더라. ‘선은 네가 넘었어’가 화제가 됐다”고 말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박은빈 씨가 화를 내는 장면인데 50번 연습하고 들어갔는데 다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 독기가 하나도 없었다고”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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