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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AI 배워요…K-무크 강의 900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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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AI 배워요…K-무크 강의 900개로 확대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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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학습자에 신규 강좌 제공
K-무크
2020년 K-무크 강좌 개발, 서비스 개요/교육부
세종 김범주 기자 = 올해부터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는 대학 강의가 900여개로 확대된다. 인공지능(AI)과 같은 4차 산업혁명 분야의 강의도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0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기본계획’을 19일 발표했다.

2015년 처음 시작한 K-무크는 현재 745개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누적기준으로 가입자수는 50만5000명, 수강신청 건수는 116만8000건으로 각각 집계됐다.

올해부터 K-무크 개발·운영 경험이 있는 대학 중 15곳을 ‘2단계 무크선도대학’으로 선정해 우수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AI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강좌를 집중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AI분야 강좌를 체계적으로 들을 수 있도록 맞춤형 과목과 학습 순서 등 학습길잡이를 제공하고, 기초부터 심화까지 모든 과목을 들을 수 있도록 20개 강좌가 공모하는 방식으로 개발된다.

수강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10분 내외의 짧은 강의도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

K-무크를 통해 학점 및 학위 취득까지 도움 받을 수 있도록 ‘학점은행제 과정’도 확대된다. 지난해까지는 11개 강좌가 개시됐지만, 올해부터는 10강좌 이상 추가로 개설된다.

신규 강좌는 3∼4월 중 개발할 강좌를 선정하고, 올해 하반기에 학습자에 제공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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