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한상헌 아나운서, 하차설 배경에는 가세연? “유흥주점 여종업원에게 성관계 폭로 협박 당해”
2020. 04. 08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

도쿄 17.9℃

베이징 12.9℃

자카르타 30.2℃

한상헌 아나운서, 하차설 배경에는 가세연? “유흥주점 여종업원에게 성관계 폭로 협박 당해”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0. 07: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KBS

한상헌 아나운서의 하차설과 관련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폭로가 주목받고 있다.


KBS 관계자는 19일 한상헌 아나운서의 하차설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파악 중이며 현재까지 확정된 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앞서 스포티비뉴스는 한상헌 아나운서가 개인적인 이유로 KBS2 ‘생생정보’를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일신상의 이유로 한 아나운서가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강용석 변호사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가세연' 측은 지난 18일 ‘한상헌 아나운서 수시 성관계 논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가세연 측은 “언론에 보도된 ‘유흥주점에서 3억 협박당한 남자 아나운서’의 정체는 한상헌”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한 방송사 현직 아나운서가 유흥주점 여성 종업원에게 “3억원을 주지 않으면 성관계를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보도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는 지난 6일 재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두 사람은 방송사 아나운서인 C씨에게 술집 여성과 만남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2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가세연 측은 해당 사건 속 C씨가 한 아나운서라고 지목해 파장이 일었다.

가세연은 “이분이 워낙 안 유명해서 이름 듣고는 몰랐다. 검색해서 얼굴 보니 알겠더라”며 “KBS 대표 좌파 방송인 ‘한밤의 시사토크 더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 변호사는 “좌파의 이중성을 몸으로 실천하는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비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