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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장민호·노지훈·김중연·김경민 1차전 5위…장윤정 “장민호 43살 나이에도 춤 잘 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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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장민호·노지훈·김중연·김경민 1차전 5위…장윤정 “장민호 43살 나이에도 춤 잘 춰”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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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장민호, 노지훈, 김중연, 김경민이 속한 트롯신사단이 1차전에서 5위를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3차 기부금 팀미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민호가 속한 트롯신사단은 김경민의 부상에도 완벽한 호흡과 무대 매너를 자랑했다.

붐은 "해금에 골반댄스 춤추기가 힘들다. 고관절이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중간에 림보댄스도 환상적이었다"고 극찬했다.

장윤정은 "장민호씨는 제가 알고있는 43살 중에 제일 춤을 잘춘다"고 말했다.

이어 김경민을 향해 "발전한 것만으로 보면 1등이다. 노래하는 것만 보면 대형가수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노지훈씨는 실력에 대해 선입견이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오늘은 실력이 외모를 완벽하게 눌렀다.

트롯신사단의 마스터 평가 점수는 933점으로 5위가 확정됐다.

트롯신사단의 마지막 무대로 기부금 팀미션 1차전이 종료됐다. 패밀리가 떴다 팀과 사랑과 정열 팀이 976점으로 마스터 점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뽕다발, 4위는 사형제, 5위는 트롯신사단이 올랐다.

관객 기부 점수까지 합산한 1라운드 총점 결과 5위 트롯신사단, 4위 사형제, 3위 사랑과 정열 , 2위 뽕다발, 1위 패밀리가 떴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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