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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생산자물가지수 2개월째 상승세…전월比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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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생산자물가지수 2개월째 상승세…전월比 0.2%↑

정단비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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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물가지수가 두달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1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2% 오른 103.93(2015년=100 기준)을 기록했다. 전년동월대비로도 1.0% 상승했다.

항목별로 보면 농산물과 수산물이 피망 출하량 감소, 가자미 수요 증가 등으로 올라 전월대비 3.4% 상승했다. 반면 공산품은 석탄 및 석유제품, 제1차금속제품 등이 내려 전월대비 0.1% 하락했다. 석탄 및 석유제품은 4개월 연속 상승 후 하락전환했으며 제1차금속제품은 4개월 연속 하락세다.

전력, 가스, 수도 및 폐기물은 전월대비 0.4% 상승했다. 서비스는 운송서비스(-0.2%) 등이 내렸으나 정보통신및방송서비스(1.0%), 음식점및숙박서비스(0.3%) 등이 올라 전월대비 0.3% 상승했다.

특수분류별 생산자물가는 우선 식료품이 전월대비 1.8% 상승, 신선식품은 전월대비 7.7% 상승했다. 에너지는 전월대비 0.2% 상승, IT는 전월대비 0.4% 올랐다.

같은 기간 국내공급물가지수는 104.69로 전달보다 0.2% 상승했다. 또한 총산출물가지수는 102.31로 전월대비 0.1%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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