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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운 전 안양시장 안양·만안구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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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운 전 안양시장 안양·만안구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

엄명수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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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장 공식사진1
미래통합당 이필운(안양·만안)예비후보
안양 엄명수 기자 = 이필운 전 안양시장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안양·만안구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그동안 안양·만안지역 국회의원 후보로 하마평에 올랐던 이 예비후보는 만안구 지역 지지자들과 종교계의 적극적인 권유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예비후보는 “만안구를 첨단산업과 친환경주거도시, 교육문화 중심도시, 청년도시, 건강도시,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 등 반드시 만안구를 안양의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안양초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 후 제21회 행정고시 합격을 시작으로 경기도 경제투자관리실장,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국무총리실 노동여성심의관, 안양시장 등 지방과 중앙의 다양한 경험을 폭넓게 함으로써 그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두 번에 걸친 안양시장 재임시에는 첨단산업도시의 신성장동력인 박달테크노밸리 추진, 일자리 창출 경기도 최우수, IT첨단산업 구조 재편,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방범 시스템인 U-통합상황실을 구축하고 전국 최초로 정부 지정 인문교육특구를 지정받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필운 예비후보는 “35여년간 공직자로서, 또 민선시장을 역임하면서 얻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실행력을 꼭 발휘하고 싶다”며“진정성 있는 봉사와 섬김의 실천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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