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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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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 없다’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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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관계 정리하고 소중한 사람에 집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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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SNS를 통해 손쉽게 타인과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지만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일상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고 그들에게 나의 모든 삶을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신간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 없다’의 저자는 “SNS에 대한 집착은 불안에 공허와 무료가 더해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뚜렷한 목표가 없는 사람일수록 남는 시간과 에너지를 인간관계에 집중한다. 그들에게 휴대폰만큼 간편한 사교 기구는 없다”고 말한다.

저자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되돌아보고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함으로써 나 자신과 소중한 관계에 집중할 수 있는 노하우를 일러준다.

인간관계의 유형을 6가지로 분류한 뒤 멀리해야 할 사람과 가까이해야 할 사람을 구분하고 관계에서 지켜야 할 선에 대해 조언한다. ‘넓진 않아도 깊은 관계가 좋다’는 저자는 관계를 재정리하고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을 기르며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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