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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스페인 1부리그 팀과 계약 임박…오늘(21일) 협상 위해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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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스페인 1부리그 팀과 계약 임박…오늘(21일) 협상 위해 출국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1.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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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연합
K리그 복귀가 무산된 기성용(31)의 새로운 정착지가 스페인으로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기성용의 매니지먼트사인 'C2글로벌'은 20일 "기성용이 스페인 1부리그 클럽과의 계약 협상 마무리와 메디컬 체크 등을 위해 21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특정 팀을 밝히진 않았으나, 레알 베티스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합의하에 결별한 기성용은 이후 K리그 복귀를 위해 친정팀인 K리그 FC서울, 그리고 전북 현대 등과 협상을 했으나 이렇다 할 접점을 찾지 못했다. 

K리그 복귀가 무산된 기성용은 이후 해외리그 이적을 타진해왔고, 스페인 2부리그 소속인 SD 우에스카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국 스페인 1부 리그를 최종 행선지로 택했다.

기성용은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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