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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렌탈·구매 장점 결합한 ‘중고차 장기렌터카’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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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렌탈·구매 장점 결합한 ‘중고차 장기렌터카’ 상품 출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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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과 구매 장점 결합한 ‘중고차 장기렌터카 일시불 세이브형’ 상품 이미지/제공=롯데렌탈
롯데렌터카는 구매의 간편한 비용 처리와 렌터카의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중고차 장기렌터카 일시불 세이브형 상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렌터카의 중고차 장기렌터카 일시불 세이브형은 시중의 중고차 구입 방식과 동일하게 간단하게 비용을 일시에 지불하고 계약 종료시 차량을 인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 상품은 최소 1년 이상의 계약기간 동안 보험료, 자동차세 등이 포함돼 있어 편의성 측면에서 렌터카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롯데렌터카에서 직접 관리 운영하던 차량을 중고차 장기렌터카 상품으로 구성해 허위 매물에 대한 걱정이 없고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2~3년된 중고차량을 중심으로 다양한 차종을 보유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정비 및 사고이력 등 차량 관련 정보가 빠짐없이 제공되고 방문정비 서비스를 통해 롯데렌터카에서 직접 관리해온 차량들이기에 더욱 믿을 만하다.

이번 일시불 세이브형 상품은 중고차 구매시 신용카드나 현금 일시납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설계됐다. ‘중고차 장기렌터카 인수형’ 상품과 비교해도 경제적이다. 예를 들어 올 뉴 싼타페(2017년식, 2.0 디젤)의 경우 일시불 세이브형이 기존 상품(19개월 월 납입 후 매입)과 비교해 150만원 저렴하다. 대형차량으로 갈수록 할인폭이 커져 중대형 차량을 원하는 고객에게 유리하다.

심원식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중고차 장기렌터카 일시불 세이브형 상품은 합리적인 비용, 뛰어난 이용 편의성, 검증된 품질까지 성공적인 중고차 거래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상품”이라며 “특히 중고차 구매 경험이 부족하거나 차량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걱정없이 안심하고 내 차를 장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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