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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코로나19 확진환자 거점 병원 출장소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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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코로나19 확진환자 거점 병원 출장소 폐쇄

이지선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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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구 소재 동산병원, 코로나 19 확진환자 거점 병원으로
12시부터 출장소 폐쇄
DGB대구은행이 국가 지정 코로나 확진환자 전용 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소재 동산의료원출장소를 오늘(21일) 낮 12시부터 폐쇄했다.

DGB대구은행은 21일 대구 동산병원이 국가 지정 코로나 확진환자 전용 거점병원으로 지정되면서 건물 내 입점한 대구은행 동산의료원출장소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동산 병원은 전 입원환자 퇴원조치를 진행중이다.

대구은행은 지난 1월 31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직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고, 알코올을 통해 수시로 자체소독(자동화기기, 출입문 문고리 등) 활동을 강화해왔다.

지난 19일 대구지역 첫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대구은행은 본부 부서에는 외부인 출입시 발열체크 및 별도 접견실을 이용하도록 하면서 본점 건물내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

대구은행은 또 확진자 동선에 포함된 인근 영업점과 주요 거점점포 등에 대해 전문 방역업체를 통한 방역 소독을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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