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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사랑나눔재단, 중·소상공인·복지시설 종사자에 한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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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사랑나눔재단, 중·소상공인·복지시설 종사자에 한끼 선물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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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제 2분기 따뜻한 인생 한끼' 접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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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CI./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4일부터 3월 6일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제 2분기 따뜻한 인생 한끼’를 접수한다.

따뜻한 인생 한끼는 가족, 연인, 친구 등 평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복지시설 종사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아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맛있는 한 끼로 선물하는 천사 프로젝트이다.

이번 인생 한끼 프로그램은 JTBC 인기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으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유현수 쉐프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선발자는 유 쉐프가 운영하는 ‘두레유’ 식사 이용권이 지급된다.

신청접수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인생 한끼 신청사연 등 간단한 인적사항을 등록하면 된다. 2분기 선발인원은 300명이다.

김영래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따뜻한 인생 한끼를 통해 가족과 친구, 연인 등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전해줬으면 좋겠다”며 “많은 분들이 관심과 참여를 통해 재단의 따뜻한 천사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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