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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버스터미널 내 영풍문고서 20대 남성 갑자기 쓰러져…코로나19 의심 “대구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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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버스터미널 내 영풍문고서 20대 남성 갑자기 쓰러져…코로나19 의심 “대구 다녀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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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광주광역시 종합버스터미널인 유스퀘어 내 입점된 영풍문고에서 코로나19 의심 환자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2일 광주광역시 서구 영풍문고 종합버스터미널점에서 2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쓰러졌다.

A씨는 "대구에 다녀온 적이 있고, 중국 사람도 접촉한 적이 있다" "오늘 예배를 드리기 위해 광주에 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날 경기도에서 광주로 온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에게 기침과 인후통 증상이 있고, 미열이 나는 점을 고려해 코로나19 의심자로 보고 조선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로 이송했다.

A씨와 접촉한 구급대원은 자가 격리에 들어갔으며 A씨가 머물렀던 영풍문고는 자체적으로 임시 폐쇄했다

광주시 측은 “검사결과는 내일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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