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코로나19 확진자 중증 2명… 1명 에크모·1명 인공호흡기 치료
2020. 04. 10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

도쿄 15.5℃

베이징 14.5℃

자카르타 31.8℃

코로나19 확진자 중증 2명… 1명 에크모·1명 인공호흡기 치료

최원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2. 14: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2명이 중증으로 확인됐다. 1명은 에크모 치료를 받고, 1명은 인공호흡기를 쓸 정도로 심각한 상태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2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저희가 위중하다고 보는 환자가 두 명 있다”며 “한 명은 에크모를, 한 명은 기관 삽관을 해서 인공호흡기를 하고 있는 상태여서 집중적으로 치료 중”이라고 말했다.

‘에크모’는 폐 기능이 떨어져 호흡이 어려운 환자의 폐 기능을 대체하는 장치다. 인공호흡기는 스스로 호흡할 수 없는 환자에게 주로 쓴다. 이어 정 본부장은 “산소마스크로 산소를 공급하고 있는 비교적 중증이라고 보는 산소치료를 하고 계시는 환자는 6명 정도 있다”고 했다. 산소마스크는 스스로 호흡은 할 수 있지만, 폐렴 등의 증상으로 산소 포화도가 떨어졌을 때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