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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장관, 대구·경북 의료계 단체장과 긴급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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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장관, 대구·경북 의료계 단체장과 긴급 간담회

윤서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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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 박능후 본부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대구·경북 의료계 단체장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해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논의했다.

박 본부장은 권영진 대구시장을 만나 현재의 상황과 앞으로의 대응방안을 논의하면서 “중앙정부에서도 지역의사회, 병원계와 협력해 빠른 시일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중앙사고수습본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경북 의료계는 진단검사와 치료에 필요한 의료인 등 인력 부족 문제와 자가격리기준이 엄격해 일정 조건(고글, 마스크, 장비, 에이프런 착용 등)에서는 예외를 인정하는 등 개선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하했다.

대구시의사회 이성구 회장은 지금 전쟁 중 군인과 같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중앙과 지방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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