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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장관, 농업인단체장과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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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장관, 농업인단체장과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협력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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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이 농업인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사태 피해 최소화를 다짐했다.(농식품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지난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요 농업인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농정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는 임영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 김홍길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 박흥식 농민의길 상임대표 등 36명이 참석했다.

김 장관은 “농업계의 숙원이던 공익직불제 추진을 위한 ‘농업·농촌공익직불법’ 제정의 결실을 이룬 것에 대한 농업인단체의 협조와 역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면서 “공익직불제가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농산물 수급 안정과 가축질병 발생 최소화 등을 위해서도 농업인단체가 앞장 서 주길 당부하고, 정부도 사람과 환경 중심 농정의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화훼·농식품 수출 등 농식품 분야별 영향 및 업계 애로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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