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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 연구 결과 75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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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 연구 결과 75건 공개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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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센서와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밀폐된 공간의 공기의 질을 측정할 수 있는 연구결과 모형/제공=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세종 김범주 기자 =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은 일터의 안전보건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수행한 산업안전보건 연구 결과 75건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첨단센서를 통해 밀폐공간의 산소와 일산화탄소, 황화수소를 동시에 측정 가능한 연구 등이 공개됐다.

현장에 부착된 센서가 공기 질을 측정하면, 노동자와 관리자는 웨어러블 기기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연구다.

특히 현재 판매되는 센서를 이용한 황화수소 측정기 및 산업용 일산화탄소 측정기에 비해 가격을 절반 정도로 낮출 수 있어 활용성이 높다는 것이 공단 측의 설명이다. 향후 제품화 및 대량생산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다.

사회적 이슈 해결을 위한 학교급식 종사자 건강문제, 방송·영화제작 스태프 및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안전관리 등 연구 결과도 공개됐다.

연구결과는 연구원 홈페이지,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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