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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부산 아시아드요양병원, 코호트 격리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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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부산 아시아드요양병원, 코호트 격리 조치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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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 부산 아시아드 요양병원이 코호트 격리 조치됐다.

24일 부산시는 아시아드 요양병원을 코호트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병원측은 이날 오전 2시 30분부터 코호트 격리에 돌입했으며 오는 3월 7일 잠정적으로 해제할 방침이다.

부산에 있는 의료기관이 코로나19 사태 후 코호트 격리된 것은 처음으로 해당 요양병원에는 12번 확진자가 사회복지사로 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여성은 지난 20일과 21일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신천지 대구교회와 연관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아시아드요양병원은 환자 193명, 의사와 간호사,사회복지사 등 의료진 100여명이 격리돼 있다.

병원측은 CCTV분석을 통해 12번 확진자와 접촉한 환자를 확인 중이다.

한편 코호트(cohort)란 동일 집단을 뜻하는 통계 용어로 보건 분야에서는 감염 질환 등을 막기 위해 감염자가 발생한 의료 기관을 통째로 봉쇄하는 조치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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