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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청,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화곡동 카페·김밥집 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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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청,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화곡동 카페·김밥집 등 방문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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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 페이스북
서울시 강서구청 측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강서구청은 페이스북에 "강서구 코로나19 확진환자 동선을 알려드린다. 거주지와 이동동선은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안심하고 이용하셔도 된다"고 밝혔다.


앞서 강서구청 측은 "이번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경우 베트남 지역을 방문하고 16일 귀국해 22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23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양성 판정을 받아 서울의료원으로 즉시 이송했다. 확진자의 주거지와 동선이 파악된 곳들은 꼼꼼히 방역소독을 마쳤다. 추후 세부 이동경로가 파악되는 대로 필요한 추가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도 해당 내용을 SNS에 공유하며 구민들의 개인위생에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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