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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도인범 역 양세종, 모난돌 프로젝트에 관심 보이자 안효섭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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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도인범 역 양세종, 모난돌 프로젝트에 관심 보이자 안효섭 경계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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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WPW 증후군이 등장한 가운데 도인범 역의 양세종이 서우진 역의 안효섭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24일 방송분에서 도인범은 모난돌 프로젝트 파일을 보고 관심을 보였다.


이후 등장한 서우진은 "거기서 뭐하십니까"라며 도인범을 향해 강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도인범은 "아는 얼굴인데 이름이"라며 말을 걸었고 서우진은 "저보다 2기수 선배이시다"라고 말했다.


도인범은 "실력이 좋은 모양이다"라고 물었으나 서우진은 "이만 가보겠다. 응급콜이 들어왔다"라며 파일을 들고서 방을 나섰다.


이어 "이것 좀 잠시 여기다 맡겨도 되겠냐"라며 배문정(신동욱)의 사무실에 파일을 두고 도인범을 향해 경계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WPW 증후군이 등장하기도 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 다르면 WPW 증후군은 심방과 심실 사이 비정상적인 전기신호 전달 통로인 부전도로가 존재하여 빠른 부정맥이 동반되는 선천적 질환으로 드물게 가족력이 있는 경우도 있다.


평소에는 증상이 없다가 빠른 부정맥이 발생하면 심계항진(가슴 두근거림)이 나타난다. 경우에 따라서는 혈압이 떨어지면서 전신 무력감이나 어지럼증, 현기증이 동반될 수 있다. 심방세동이 동반된 WPW 증후군의 경우 심박수가 너무 빠른 환자에서는 심실세동이 유발되어 돌연사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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