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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 연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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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 연임 유력

김나리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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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조수용(왼쪽),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헤이 카카오 3.0’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가 재선임된다.

24일 카카오에 따르면회사는 25일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 재선임 안건을 의결한다. 2014년 다음과 카카오가 합병한 이후 이 회사에서 대표를 재선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음카카오의 첫 수장인 이석우·최세훈 공동대표와 뒤를 이은 임지훈 카카오 대표의 경우 모두 단임으로 물러난 바 있다.

업계에서는 두 공동대표 취임 이후 카카오의 실적이 매년 개선되고 있기에 재선임을 유력시하는 분위기다. 카카오는 지난해 사상 최초로 연매출 3조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00억원을 넘었다.

네이버도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한성숙 네이버 대표의 재선임 안건을 의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임 김상헌 전 대표가 8년간 네이버를 이끌었던 만큼 한 대표도 무난히 연임에 성공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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