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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호텔조리마스터 학과, 요리올림픽서 금·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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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호텔조리마스터 학과, 요리올림픽서 금·은메달 획득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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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장경국 기자 = 대경대학교 푸드아트스쿨 호텔조리마스터 학과가 세계 3대 요리대회인 IKA독일요리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24일 대경대에 따르면 IKA독일요리올림픽은 세계조리사연맹(WACS)에서 인증하는 경연대회로 1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세계 최고 권위의 요리대회다. 4년마다 열리며 세계 셰프들의 꿈의 무대라 할 수 있다.

이번 대회 개최지는 독일 슈투트가르에서 14일~19일까지 미국, 프랑스, 스웨덴, 호주 등 74개국 약 3000여명의 셰프들이 참가했다.

대경대는 호텔조리마스터 전공 1학년 배수인씨와 이태호씨가 개인전시 경연 부분에서 최고 성적으로 각각 금·은메달을 획득했다.

대경대학 푸드아트스쿨 호텔조리마스터 전공은 지난해 터키국제요리대회 금메달 5개를 비롯해 한국음식 교육기부 진로체험 경연대회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면서 조리학과의 명가(名家)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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