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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2020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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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2020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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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을 수상한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제공=FMK
페라리는 SF90 스트라달레가 ‘2020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SF90 스트라달레의 수상은 75개의 전체 금상 수상작 중 자동차 부문에서 유일하다. SF90 스트라달레는 페라리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PHEV)으로 브랜드 라인업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최대출력 1000마력, 출력 대 중량비 마력당 1.57㎏의 퍼포먼스로 모든 부분에서 우수함을 보이며 업계 최강 성능을 자랑한다.

더불어 페라리는 F8 트리뷰토와 원-오프(One-off)모델 P80/C도 본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이로써 디자인을 담당하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기술과 디자인이 완벽하게 조화된 페라리만의 최첨단 디자인 솔루션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독일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하는 67년 역사의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로 매년 70개의 국가에서 6000여 점 이상의 작품이 출품된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5월 4일 베를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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