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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코로나19 확산에 동남아 노선 감축…주 269회→2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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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코로나19 확산에 동남아 노선 감축…주 269회→224회

박병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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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보잉 737-900ER 항공기
대한항공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동남아 노선 23개 중 9개 노선을 감축 운항한다.

24일 대한항공은 이날부터 다음달 28일까지 5주간 동남아 23개 노선 중 9개 노선을 운휴·감축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동남아 노선 운항 횟수는 기존 주 269회에서 주 224회로 줄어든다.

우선 주 7회 운영하던 △부산-다낭 △부산-방콕 노선은 운휴에 들어가고, 주 2회 운항하던 △인천-푸쿠옥 △인천-시엠립은 각각 다음달 7일과 8일부로 운휴에 들어간다.

인천과 나트랑·치앙마이·싱가포르·괌·세부 노선도 주 3~7회가 감축된다. 주 13회 운항하던 인천-나트랑 노선은 주 7회로, 인천-치앙마이 노선 또한 주 12회에서 주 7회로 5회 감편된다.

이외에도 △인천-싱가포르(주 21회→주 14회) △인천-괌(주 20회→주 14회) △인천-세부(3월1일부터 주 14회→주 11회) 노선도 감축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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