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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유통협회, 이용걸 공동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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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유통협회, 이용걸 공동회장 선임

김나리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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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DA정기총회보도자료_0224사진1
사단법인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KMDA)는 24일 서울 마포구 소재 신용보증재단빌딩에서 ‘창립6주년 기념 및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해 이용걸 공동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로 인해 당초 계획과는 다르게 외부인사 등의 초청없이 KMDA 협회원 중심으로 간소하게 운영하게 됐다.

강성호 KMDA 회장은 정기총회 개회사에서 “현재의 어려운 이동통신 유통상황에 설상가상으로 코로나 사태까지 겹친데 대해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극복해 나가자”며 총회에서 선출될 새로운 신임 공동회장과 서로 협력하여 협회원들을 위한 유통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기총회 내용으로 ▲전임회장 및 감사께 감사패 수여▲2019년 방통위/공정위/동반위 상생트라이앵글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신 세분 위원장들과 판매점협회장, 집단상가 연합회장께 감사장 수여 ▲신규 회장 및 감사 선출의 건 ▲신임 부회장,이사 선임의 건 ▲2020년 사업계획 등이 논의되고 의결됐다.

신임 회장에 선출된 이용걸 공동회장은 취임사에서 “여러가지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이동통신 업계의 유통을 대표하는 협회 공동회장으로 선출된데 대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리 유통인들 끼리는 서로 평가하지 말고 한 마음으로 뭉쳐서 현재의 어려움을 이겨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KMDA는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으로 2019년 상생협약을 바탕으로 2020년에는 실질적 성과 가시화를 위한 ‘상생트라이 앵글 시즌Ⅱ’를 추진하겠다고 하면서, ▲공정위상생 분야는 통신사와 각 협의체의 ‘공정거래 협약’체결 ▲방통위상생 분야는 불편법 근절을 위한 제보시스템 및 불공정 모니터링 운영 ▲동반위상생 분야는 대기업-자회사 점유율 축소 협약의 이행관리 협력센터 운영을 꼽았다.

또한 이동통신 유통의 주체적 권익 보호를 위해서 ▲통신분야 공정거래 관련 법 개정 참여 ▲자급제 입법화 사전방지 및 단통법 보완 및 개선 참여 ▲4차 산업혁명 대비한 통신 유통업 전문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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