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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LS용산타워 직원 코로나19 확진… 건물방역·재택근무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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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LS용산타워 직원 코로나19 확진… 건물방역·재택근무 조치

문누리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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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계열사 및 삼일회계법인 등이 입주한 서울 용산구 LS타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방역당국이 방역 소독 및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25일 LS그룹에 따르면 해당 건물 16층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이 전날 1차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LS그룹 계열사 직원인 해당 환자는 경기도 거주자로, 현재 격리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직원은 지난주 발열 증상을 이유로 휴가를 신청해 지난 20일부터 휴가에 들어갔다. 24일 출근길에도 발열 증상이 사라지지 않아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LS그룹은 질병관리본부에 해당 내용을 신고, 24일 저녁 건물을 폐쇄하고 자체 방역을 실시했다. 또 해당 직원과 함께 일한 팀원들을 격리하고 LS니꼬동제련·LS네트웍스 등 LS타워 근무 직원들을 26일까지 재택근무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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