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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분사업체 직원 코로나19 확진… “생산라인 차질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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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분사업체 직원 코로나19 확진… “생산라인 차질 없어”

문누리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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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분사업체 WIZ의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이에 삼성전기는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사업장 내 WIZ 사업장과 일부 공용공간(매점 등)을 소독하고 폐쇄했다.

삼성전기 관계자는 “관련 사업장을 폐쇄한 상황”이라며 “생산라인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확진자는 2월 초∼중순 대구 및 경북지역을 방문한 이력이 있으며 지난 17일 새벽 가벼운 인후통 증상을 보였다. 이후 24일 오후 3시께 동수원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 25일 오전 8시30분 1차 검체 양성 결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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