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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올해 스포츠 R&D에 76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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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올해 스포츠 R&D에 76억 지원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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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21년 완공 예정인 올림픽스포츠콤플렉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올해 스포츠서비스 사업화지원, 창업촉진 기술개발사업, 선도기업 핵심기술개발 사업 등 3개 분야에 걸쳐 76억원의 스포츠분야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스포츠 서비스 사업화 지원 사업은 실전형 태권도 경기를 위한 스마트 전자 판정 시스템 개발(2년간 최대 15억 3800만원), 안전한 실내 스포츠 활동을 위한 지능형 실내 환경 및 안전관리 기술개발(3년간 최대 21억 9750만원), 개인 맞춤형 생애주기 스마트 피트니스 서비스 개발(3년간 최대 27억 9750만원), 발달장애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한 운동치료 기술 개발(3년간 최대 19억 8600만원) 등 4개 지정과제로 나눠 공모를 통해 수행기관을 선정한다.

창업촉진 기술개발사업은 창업 7년 미만의 스포츠 산업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개 자유 과제에 대해 최대 2년 동안 과제당 5억7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도기업 핵심기술개발 사업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 지원을 받은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과제를 공모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보유한 유망기업을 선정해 2년간 총 13억 24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스포츠 서비스 사업화 지원과 창업촉진 기술개발사업 접수마감은 3월 25일 오후 6시까지. 선도기업 핵심기술개발사업은 별도로 공고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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