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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버디즈’ 김재중, 이구아수 폭포 동행 구하기 위해 오픈 채팅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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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버디즈’ 김재중, 이구아수 폭포 동행 구하기 위해 오픈 채팅 도전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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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버디즈' 김재중

 ‘트래브 버디즈’ 김재중이 이구아수 폭포 보트 투어에 함께 할 동행을 구하기 위해 신문명 ‘오픈 채팅’에 도전한다. 


이번 주 라이프타임 예능 ‘트래블 버디즈’에서는 김재중이 스펙타클한 이구아수 폭포 보트 투어를 즐긴다. 


촬영 전부터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던 김재중은 ‘오픈채팅’으로 새로운 동행을 만나 함께 투어에 나설 예정. 이번 방송에서는 거침없는 물세례가 쏟아지는 이구아수 보트 투어부터 수영장을 화보 현장으로 만든 김재중의 눈부신 비주얼까지 역대급 눈 호강을 선사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트래블 버디즈’ 김재중이 보트 투어에 함께 할 동행을 구하기 위해 특별한 치트키로 ‘오픈 채팅’에 도전한다. 오픈 채팅이라는 신문명을 접한 김재중은 화색을 보임과 동시에 “이걸 사기라고 생각하면 어떡해” 라며 안절부절하는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고. 우여곡절 끝에 마주한 동행에 김재중은 “운명적인 만남이다” “아직 한민족 죽지 않았다”며 지구 반대편에서 차오른 애국심에 심취했다는 후문. 


스펙타클한 보트 투어와 눈 호강 시켜주는 역대급 풍경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재중이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는 이구아수 폭포의 웅장함부터 쏟아지는 물세례를 견뎌야 하는 리얼 보트 투어가 이어질 예정. 김재중은 제작진들의 해녀 수경을 보고 “왜 이런 걸 들고 다녀요”라며 웃는 것도 잠시, 투어를 시작하자 쏟아지는 물줄기에 혼비백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김재중은 물 속에서도 화보 같은 비주얼과 조각 같은 몸매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수영장을 화보 현장으로 만들어 버린 김재중은 장난꾸러기 같은 반전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호강을 책임질 예정이다. 또 소소한 산책부터 아르헨티나 마트 투어까지 여유를 즐기며 대리 만족과 힐링을 선사할 김재중의 나홀로 여행기도 기대를 모은다. 


김재중의 스펙타클한 이구아수 보트 투어가 펼쳐질 ‘트래블 버디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에서 선공개된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라이프타임 TV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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