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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없다” 예방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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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없다” 예방수칙 준수 당부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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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홈페이지
양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6일 양주시청은 시민들에게 "이날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다"면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기 바란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존경하는 23만 양주시민 여러분, 한 달 이상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생업과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잘 알고 있으며 양주시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3일 대통령 주관회의에서 위기경보가 경계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전 국민이 총체적으로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을 당부한 바 있다. 우리 양주시는 초동단계부터 적극적인 방역활동과 강력한 대책을 추진하였고, 시민 여러분께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협조해 주신 결과 현재까지 확진자가 단 한 명도 없다"면서 "그러나 아시다시피 엄중한 국면에서 한치도 방심할 수 없으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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