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창녕군청,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
2020. 03. 30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8.2℃

도쿄 9.2℃

베이징 14.5℃

자카르타 26℃

창녕군청,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6. 19: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창녕군청 홈페이지
경남 창녕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창녕군청이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26일 창년군청 홈페이지 정보에 따르면 현재 창녕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61년생 여성 A씨 1명이다.

창녕군청이 공개한 A씨 동선에 따르면 A씨는 22일 대구 집에서 대구 집 근처 마트와 야채가게를 들렀다. 24일에는 야채가게와 상인프라자 1층을 찾았다. 이후 25일 창녕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들렀고, 26일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창녕군에 따르면 대지면사무소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 B씨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지난 23일 기침과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의뢰했다. 

이후 B씨는 25일 오후 9시 30분께 대구의료원으로부터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는 대구지역에 거주하면서 창녕군에 출·퇴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군은 면사무소를 26일부터 27일까지 청사를 임시 폐쇄하고, 면사무소 공무원 등 21명을 자가격리하고, 긴급방역을 진행했다.

한편 공무원 B씨는 대구 거주자로 대구시 확진환자로 집계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