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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 캠페인 동참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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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카피라이터 블로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질병관리본부를 응원했다.

26일 조 전 장관은 자신의 트위터에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쓰인 마스크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리아엔 최강 공무원이 있습니다. 지구 최강 의료진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들을 믿고, 그들의 조언을 따르고, 그들을 뜨겁게 응원한다면 바이러스는 곧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라고 적혀 있다.

이어 '코로나19는 뜨거운 기운 속에서는 살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뜨겁습니다. 고마워요, 질병관리본부'라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261명으로 이날 오전 대비 115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15명 중 49명은 경북에서 확인됐으며 대구에서도 33명이 추가됐다. 이밖에 경남(9명)과 부산·경기(각 8명), 서울(4명), 대전(2명), 울산·충남(각 1명)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 수도 이날 1명 추가돼 총 12명으로 늘었다. 이날 확인된 사망자는 신천지 교인인 114번 환자(73세 남성)로 지난 20일 대구의료원을 거쳐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이송돼 호흡기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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