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신세계푸드, 소비경기 악화·인건비 증가 등 코로나19 영향…목표가↓”
2020. 05. 31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6℃

도쿄 19.2℃

베이징 19.4℃

자카르타 28℃

“신세계푸드, 소비경기 악화·인건비 증가 등 코로나19 영향…목표가↓”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6. 09: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하이투자증권은 26일 신세계푸드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슈가 실적 성장을 제한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푸드는 소비경기 악화, 인건비 증가 등이 영업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사업 구조”라며 “이를 고려하면 최근 코로나 19 이슈가 성장에 대한 단기 눈높이를 추가적으로 제한하는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매입유통 내 식재유통부문은 유통사 부진 영향 및 관련 품목경쟁 심화로 인해 기존대비 피코크, 노브랜드 브랜드의 성장이 제한적”이라며 “2020년 여타채널 및 브랜드 외부판매 등을 통해 회복에 주력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제조부문 신공장 가동률은 아직 낮은 수준이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생산 및 대형마트향 제품공급 확대를 통해 가동률이 일부 상승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