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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첫 대규모 업데이트…신규 메인 스토리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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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첫 대규모 업데이트…신규 메인 스토리 개방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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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스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하이퍼그리프(Hypergryph)가 개발한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에서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에피소드 ‘표적치료’가 개방되었으며, 이전부터 메인 에피소드에 등장해 유저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용문 소속 주요 인물 ‘첸’이 6★ 오퍼레이터로 추가됐다. 

신규 오퍼레이터 ‘첸’은 오는 3월 11일까지 개방되는 헤드헌팅 적홍장룡에서 5★ ‘스와이어’, ‘그레이’ 등의 신규 캐릭터들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오퍼레이터 ‘첸’ 업데이트를 기념해 용문근위국 특별감찰팀장 총경 첸의 사무실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듯한 가구 ‘첸의 사무실’과 ‘엑시아’, ‘클리프하트’, ‘쿠오라’의 아웃도어 컨셉 신규 컬렉션 ‘비타필드 리와일더 클래식’이 추가되어 오는 3월 25일까지 구매센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퍼퓨머 신상 컬렉션 ’식물의 종’ 및 각종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체크와 요일 던전인 물자 비축, 칩 탐색 전체 오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명일방주는 중국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1위를 여러 차례 기록하는 등 게임성을 입증 받았으며, 국내 구글 플레이에서도 매출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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