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홍남기 “마스크 수급불안 송구…공적 물량 구축 1∼2일 더 소요”
2020. 04. 05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1.8℃

도쿄 12.1℃

베이징 13.7℃

자카르타 27.6℃

홍남기 “마스크 수급불안 송구…공적 물량 구축 1∼2일 더 소요”

기사승인 2020. 02. 27. 15:5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마스크 수급 안정 관련해 여러 조치에도 아직 수급 불안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어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긴급브리핑에서 "공적 판매처와 세부 협의가 아직 진행되는 곳이 있어서 공적 물량을 구축하는데 하루 이틀 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홍 부총리는 "140여개 업체에 의한 하루 마스크 총생산량이 1천만장 수준인 만큼 하루 900만장 정도가 국내에 공급되도록 할 것"이라며 "당일 생산량의 50% 이상이 농협, 우체국, 약국 등 공적 기관에 공급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