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상주시, 확진자 4명 추가 발생...확진자는 13명
2020. 03. 31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8.2℃

도쿄 9.1℃

베이징 10.1℃

자카르타 26.6℃

상주시, 확진자 4명 추가 발생...확진자는 13명

장성훈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16: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 극락마을 근무 확진자 가족 3명, 성당 미사 참석한 80대도 포함 -
상주 장성훈 기자 = 경북 상주시에 코로나19 추가 환자 4명이 26일 발생했다.

전날 오전 5명에 이어 하루에만 4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상주시 총 확진자는 13명이 됐다.

27일 상주시에 따르면 신봉동의 30대 남성(37)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이 남성의 5세, 3세 된 아들 2명도 확진됐다. 이들은 예천군의 장애인 시설인 극락마을에서 근무하다 25일 확진된 간호사(37, 여)의 가족이다. 확진 이후 가족 3명 모두 자가 격리된 상태였다.

또 다른 확진자는 80대 남성(83)이다. 지난 18일 저녁 남성동 성당의 미사에 참석했다. 이 남성은 이스라엘 순례 후 24일 확진된 남성(60, 신봉동)과 함께 미사에 참석했고, 24일 자가 격리됐다. 시는 미사 참석 이후 자가 격리 전까지 이 남성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시는 이 남성의 주거와 주변을 소독하기로 했다.

상주시는 또 아이들을 포함한 가족 3명의 접촉자도 파악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