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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마스크 5만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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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마스크 5만장 기부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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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하드웨어에서 판매 예정인 마스크 우선 지원
(사진) 유진그룹이 아동복지시설에 지원 예정인 마스크
유진그룹이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보낼 예정인 마스크들/사진=유진그룹
유진그룹 사회공헌협의체인 희망나눔위원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국의 아동복지시설에 마스크 5만장을 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아동복지시설에 마스크가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유진그룹은 계열사인 이에이치씨(EHC)가 운영하는 홈 인테리어&건축자재 전문매장 에이스하드웨어가 판매할 예정이었던 마스크를 아동 복지시설에 우선 지원한다. 유진그룹이 지원하는 마스크는 ‘KF80’ 모델이다.

이번 기부는 유진그룹의 사회공헌협의체인 희망나눔위원회에서 긴급 지원사항으로 결정했다. 나눔에 필요한 재원은 유진기업, 동양, 유진투자증권, 유진저축은행 등 유진그룹의 주요 계열사가 분담한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최근 국내에 확진사례가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면서 “앞으로도 업(業)의 전문성을 살린 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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