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중국인 입국자 1000명대로 감소…법무부 “입국제한 조치 실효적 작동”
2020. 04. 07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4℃

도쿄 12.2℃

베이징 12.9℃

자카르타 26.4℃

중국인 입국자 1000명대로 감소…법무부 “입국제한 조치 실효적 작동”

이상학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7. 18:0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캡처
중국인 입국자 현황./법무부
법무부는 중국에서 입국한 중국인 입국자가 1000명대로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법무부에 따르면 전날 중국에서 입국한 중국인 입국자는 1404명으로, 올해 가장 많은 입국자가 있던 지난달 13일보다 92.6% 줄었다.

중국인 입국자는 지난달 31일 1만명 이하인 9506명으로 감소한 이후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중국인 입국자의 지속적인 감소는 지난 4일부터 현지 발권단계에서부터 탑승자를 사전차단하고, 주우한총영사관 발급 사증 효력 잠정 정지, 제주 무사증 및 환승 무사증 제도 중지 등 철저한 차단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법무부의 설명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우리 정부의 입국제한 조치가 실효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중국정부의 자국민 해외여행 억제조치 및 최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난 결과”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