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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2019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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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2019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사로 선정

조은국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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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4년 연속 선정…999개 학교와 자매결연
낙산초등학교에서 금융교육 실시
NH농협은행은 지난 2019년 7월 경북 칠곡군 낙산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 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2019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돼, 2016년부터 4년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전국의 금융회사 영업점이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학생들에게 체험교육, 방문교육 등 다양한 형태의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NH농협은행은 999개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금융사 중 가장 많은 규모다. 2019년에는 총 5만여명의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NH농협은행은 전국 16개 지역에 청소년금융교육센터를 개설해 지역 중심의 참여형·체험형 금융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교육 수요에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서 지속적인 내부강사를 양성하고, 지역기관과 협력해 교육을 내실화하고 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금융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농촌 지역 학교들의 금융교육을 위해 이동금융버스 등을 활용 금융교육 사각지대의 청소년들에게도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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