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현장톡]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박새로이 보며 나 역시 성장”
2020. 04. 08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4.6℃

도쿄 9℃

베이징 7.5℃

자카르타 27℃

[★현장톡]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박새로이 보며 나 역시 성장”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9.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이태원클라쓰_티저2
이태원 클라쓰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이 박새로이를 연기하면서 자신도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기자간담회에는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가 참석했다.

이날 박새로이 역의 박서준은 “사실 드라마들이 너무 많고, 비슷한 구성도 많고 비슷한 주제도 많은데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느냐 어떤 인물이 나오느냐에 따라 드라마 색깔이 달라진다고 본다. ‘이태원 클라쓰’는 캐릭터가 굉장히 독특하고 그 캐릭터들이 장면을 채워가며 발생하는 사건들, 거기서 부각되는 매력이 높은 시청률의 비결 같다”고 말했다.

박서준은 “명장면이 너무 많다. 박새로이의 신념을 보며 배우는 게 많다. ‘소신의 대가가 없는 삶의 주체가 저인 게 당연한 삶을 살고싶습니다’라는 대사가 너무나 기억에 남는다. 제가 웬만하면 촬영을 하고 나서 대사를 잊어버리는 스타일인데, 이 대사는 대본을 볼 때부터 계속 머리에 남아있다. 새로이를 통해 나도 성장하고 있다”고 꼽았다.

한편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인기를 얻고 있는 ‘이태원 클라쓰’는 최근 8회가 1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돌파하며 사랑 받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