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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백화점서 28일 마스크 3만5천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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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백화점서 28일 마스크 3만5천장 판매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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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현 중소벤처기업부 대변인은 28일 행복한백화점 마스크 판매 상황에 대해 “비가오는 중에 오늘도 많은 분들이 행복한백화점을 찾고 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마스크 판매를 시작해 현재 3만5000여장이 판매됐다. 1만2000명 이상이 구매해 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오후 1시 기준으로 최초 줄을 서기 시작해 행복한백화점 입구까지 20분, 백화점 입구에서 구매까지 약 24분의 시간이 소요됐다”며 “오전 10시 30분 백화점 개장시간 이전에 미리 와 있는 분들이 많이 있었다. 줄을 서기 시작해서 구매까지 1시간여 소요됐다. 판매 시작 3시간여를 지나면서 안정을 찾고 있다”고 했다.

또한 “대부분의 시민들이 아쉽지만 정해진 5장의 마스크만을 구매해 주고 있고 미리 현금을 준비해 왔다”며 “오늘 오후 6시까지 줄을 서는 분들에 한해서는 마스크를 판매할 예정이며 비축량은 현재 충분한 상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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