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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박서준·김다미·유재명·권나라가 전한 2막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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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박서준·김다미·유재명·권나라가 전한 2막 포인트는?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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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라쓰_단밤vs장가
이태원클라쓰
‘이태원 클라쓰’ 배우들이 2막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28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기자간담회에는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가 참석했다.

이날 박새로이 역의 박서준은 8회를 기점으로 시작되는 2막 관전포인트에 대해 “삼각 관계, 대립 구도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가 맡은 캐릭터들의 성장이라는 틀 안에 있는 것 같다. 물론 이러한 이야기도 재밌겠지만 인물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봐주셨으면 한다. 재밌는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조이서 역의 김다미는 “시간이 지나면서 인물들과의 관계도 더 다양한 면들이 보여지는 것도 있고 무엇보다 새로이와 장회장과의 대립에서 어떻게 될지 보는 것도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장대희 역의 유재명은 “장가와 단밤의 대립, 기대하셔도 좋다. 저도 대본을 보면서 감탄을 했다. 충분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고 오수아 역의 권나라는 “수아의 선택을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다. 새로이인지 장가인지, 이런 부분을 지켜봐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인기를 얻고 있는 ‘이태원 클라쓰’는 최근 8회가 1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돌파하며 사랑 받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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