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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3·1절 101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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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3·1절 101주년 기념식’ 개최

우종운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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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다음달 1일 101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일제 탄압으로 사그라들 수 있었던 ‘3·1 만세 운동’의 정신을 되살려 모든 국민이 서로의 영웅이 돼 희망을 외쳤던 100년 전 그날처럼 대한민국의 강인한 의지와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100년을 지나 새로이 1년을 맞이하는 이번 3·1절 기념식이 ‘3·1 만세 운동’의 국난극복 정신을 함께 나누고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정부와 국민이 힘을 합쳐 헤쳐나가는 계기가 되도록 만들 계획이다.

행안부는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사태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된 만큼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보건소와 공동으로 감염 예방 및 방역 대책을 철저하게 준비해 진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참석자 규모도 60여명으로 축소됐다. 행사는 총리를 제외한 5부 요인 및 국무위원, 정당 대표, 광복회장과 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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