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태국 “한국 방문한 태국인 여행가이드 코로나19 확진”
2020. 03. 30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4℃

도쿄 4.2℃

베이징 6.8℃

자카르타 27.2℃

태국 “한국 방문한 태국인 여행가이드 코로나19 확진”

이민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8. 17: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신천지 대구교회 방역하는 보건소<YONHAP NO-3825>
최근 한국을 방문한 태국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 19일 대구시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인근에서 남구청 보건소 관계자가 방역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연합
최근 한국을 방문한 태국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콕포스트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태국 공공보건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근 한국을 방문한 25세 태국인 여행 가이드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가이드는 지난 25일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았다. 이후 코로나 19 양성반응 보여 논타부리주 전염병 센터로 이송된 상태다.

단 이 가이드가 한국 방문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인지, 기존 감염된 상태였는지의 여부는 확실하지 않은 상태다. 이로써 태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41명이 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