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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에 SK텔레콤 ‘재택근무’ 1주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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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에 SK텔레콤 ‘재택근무’ 1주일 연장

장예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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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재택근무 시행을 일주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SK텔레콤은 8일 사내공지를 통해 사회 안전 확보 및 코로나 확산 저지에 적극 동참하고자 재택근무 시행을 기존 3월 1일에서 3월 8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연장된 기간에도 △클라우드 PC ‘마이데스크’ △협업 Tool ‘팀즈(Teams)’ △‘T 전화 그룹통화’ 등 비대면 업무 솔루션을 활용해 정상 근무하겠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통신 서비스는 차질 없이 제공되고 있다”며 “이 역시 지속적으로 만전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커지고 대응단계가 ‘심각’ 수준으로 격상되자, 24일 오후부터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재택근무를 시행 중이다. 지난 26일 SK텔레콤 사내 직원이 코로나19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27일과 28일 T타워를 폐쇄 조치하고 방역한 바 있다. 해당 직원과 근거리에서 접촉한 직원은 2주간 격리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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