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민주당, 윤영찬 성남중원·정태호 관악을 공천
2020. 04. 03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1℃

도쿄 15.4℃

베이징 21.1℃

자카르타 31.4℃

민주당, 윤영찬 성남중원·정태호 관악을 공천

임유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8. 21: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포토] 민주당, 중앙당선관위 첫 회의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최운열 위원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차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4·15 총선을 위한 2차 경선 결과 경기 성남 중원 후보로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을, 서울 관악을 후보로 정태호 전 청와대 일자리수석을 후보로 결정했다.

심기준 선관위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2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도봉을에서는 오기형 변호사가 서울 관악갑에서는 유기홍 전 의원이 각각 승기를 쥐었다.

인천 미추홀은 남영희 전 청와대 행정관, 인천 연수을은 정일영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승리했다.

광주 동구남구을은 이병훈 예비후보, 광주 북구갑은 조오섭 예비후보가 각각 본선행을 확정했다.

대전 동구는 장철민 전 홍영표 의원 보좌관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경기 광명을은 양기대 전 광명시장, 경기 수원갑은 김승원 예비후보, 경기 하남은 최종윤 예비후보가 각각 본선에 진출한다.

울산 남구갑은 심규명 예비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울산사건’에 연루된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낙천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