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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구미 사업장내 은행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공장 일부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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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구미 사업장내 은행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공장 일부 폐쇄

김병훈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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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경북 구미 사업장이 입주한 은행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일부 폐쇄하기로 했다.

LG디스플레이는 해당 은행이 위치한 구미사업장 1단지 복지동을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복지동 이용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중소형 패널 모듈 공장 일부도 폐쇄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틀간 공장 가동이 중단된다. 다만 주말이 포함되는 만큼 생산 일정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이란 전망이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월부터 코로나19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국내외 출장 자제, 마스크·손 소독제 지원, 자가진단 애플리케이션 배포 등 대책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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