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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 소감 “음악 인생에 큰 자양분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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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3. 05. 22:25

/김준수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가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 소감을 전했다.

3일 김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동안 매번 형의 배려 속에 무난히 잘해올 수 있었어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수는 '미스터트롯' 세트장에서 코미디언 박명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어 김준수는 "출연진분들도 모두 최고였어요! 감히 심사위원석에서 매번 좋은 음악, 그리고 노래를 통해 한 분 한 분의 인생을 엿볼 수 있음에 저의 음악 인생에도 큰 자양분이 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과는 '미스터트롯' 본방사수"라고 덧붙였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은 불모지라 여겨졌던 남자 트로트 가수들의 대거 발굴과 함께, 송가인의 뒤를 잇는 '100억 트롯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32.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1억원을 비롯해 프리미엄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입체 체형 인식 안마의자, 조영수 작곡가 신곡, 의류 이용권 등이 제공된다.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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