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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수 인스타그램 |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가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 소감을 전했다.
3일 김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동안 매번 형의 배려 속에 무난히 잘해올 수 있었어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수는 '미스터트롯' 세트장에서 코미디언 박명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어 김준수는 "출연진분들도 모두 최고였어요! 감히 심사위원석에서 매번 좋은 음악, 그리고 노래를 통해 한 분 한 분의 인생을 엿볼 수 있음에 저의 음악 인생에도 큰 자양분이 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과는 '미스터트롯' 본방사수"라고 덧붙였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은 불모지라 여겨졌던 남자 트로트 가수들의 대거 발굴과 함께, 송가인의 뒤를 잇는 '100억 트롯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32.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1억원을 비롯해 프리미엄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입체 체형 인식 안마의자, 조영수 작곡가 신곡, 의류 이용권 등이 제공된다.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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