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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UFC 선수 오르테가에게 뺨 맞아…정찬성 통역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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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3. 08. 18:25

박재범 /김현우 기자
가수 박재범이 UFC 페더급 2위 브라이언 오르테가(미국)에게 뺨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8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 아리엘 헬와니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 뮤지션 박재범이 브라이언 오르테가에게 맞았다. 이는 박재범이 말한 것이다. 브라이언 오르테가는 박재범의 번역을 문제 삼았다"고 적었다.

이어 "브라이언 오르테가는 정찬성이 화장실을 간 것을 보고 박재범에게 다가가 '박재범이냐'고 물었고, 박재범이 '그렇다'고 답하자 브라이언 오르테가는 손바닥으로 박재범의 뺨을 때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재범은 정찬성의 소속사 AOMG 대표로, 최근 헬와니 기자가 진행한 정찬성의 인터뷰에서 통역을 맡았다.

당시 정찬성은 오르테가를 향해 "나를 피해 도망갔다"고 표현했고, 오르테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정찬성의 통역을 맡은 박재범을 만나면 뺨을 때리겠다고 위협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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