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6일 오전 6시까지 카지노 영업장 휴장을 연장한다.
강원랜드는 추후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반영해 1주일 단위로 카지노 영업장 등 휴장 연장여부를 논의할 방침이다.
한편, 강원랜드 노·사는 최근 강원도 정선 강원랜드 본사 행정동에서 코로나19로 비롯된 회사의 경영악화 및 지역사회 상경기 침체에 대한 심각성을 공감해 코로나19의 확산방지에 공동 대응하는 한편 현재 상황이 진정국면으로 전환되는 즉시 회사 및 지역의 정상화를 위해 노·사가 공동 노력하기로 특별합의 했다.